AI가 하루에도 수천 개의 제품을 만들어내는 시대가 왔다. 창작은 더 이상 희소한 자원이 아니다. 진정으로 희소해진 것은 사람들의 관심이다.
AI가 하루에도 수천 개의 제품을 만들어내는 시대가 왔다. 창작은 더 이상 희소한 자원이 아니다. 진정으로 희소해진 것은 사람들의 관심이다.
집에 오래 방치해 두었던 인텔 아이맥이 있다. 더 이상 주력 머신으로 쓰지 않아서 책상 위에서 먼지만 쌓이고 있었는데, 이번에 OpenClaw를 설치해서 다시 쓰기 시작했다.
바이브 코딩(Vibe Coding)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많다. 개발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AI를 이용해 쓰레기 같은 코드를 양산하고, 코드를 읽을 줄도 모르고 이해할 줄도 모른 채 그냥 복사-붙여넣기만 하다가 결국 망가진다는 주장이다. 또, AI로 만들어낸 결과물이 투두리스트나 가계부처럼 특별할 것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며, 비슷비슷한 아이디어에 몰려서 똑같은 제품을 반복해서 만들어낸다는 비판도 있다.
서버리스(Serverless)하면 대부분 AWS Lambda 를 떠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서버리스는 단순히 FaaS(Function-as-a-Service)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서버리스 아키텍처에 대한 개념과 키워드를 정리하고, FaaS 의 내부 구조를 살펴봅니다.
오픈 소스 컨트리뷰션을 위한 GitHub Fork & Pull Request
GitHub 에서 오픈 소스를 사용하다병면 발견한 버그를 직접 수정하거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하기도 합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오픈 소스에 컨트리뷰션(기여)하는 절차를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Git과 CronJob을 활용한 쿠버네티스 오브젝트 YAML 자동 백업
쿠버네티스(Kubernetes)에서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오브젝트의 상태를 저장하고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은 YAML 파일로 export 해서 저장하는 것입니다.
개발자를 위한 쿠버네티스(Kubernetes) 클러스터 구성하기(Kubeadm, GCE, CentOS)
이제 개발자가 컨테이너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서 도커(Docker)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컨테이너를 쉽게 관리하고 테스트할 쿠버네티스(Kubernetes) 환경이 필요한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간단한 스프링 부트(Spring Boot)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컨테이너화(Containerize)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다양한 툴을 이용해 도커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빌드하고 배포할 수 있는 CI/CD 환경을 구성하고 쿠버네티스(Kubernetes) 클러스터에 배포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AWS re:Invent 는 AWS(Amazon Web Service)의 대표적인 컨퍼런스로 새로운 서비스와 기능을 발표하는 행사입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을 선도하는 회사답게 가장 규모가 크고 인기가 많은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4일간의 키노트 세션과 전야제에서 100개 이상의 서비스가 새로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서비스는 더 정교해지고, 새로운 서비스로 지원하는 영역은 더 넓어졌습니다.
이전 개발자를 위한 인프라 기초 총정리 포스트에서 컨테이너와 도커에 대해 간단히 살펴봤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은 아니지만 막상 뭔가를 하려면 막막할 수 있는데요, 이번 포스트에서는 도커의 컴포넌트와 내부 기술을 알아보고 가상 환경을 구축해서 도커를 설치하고 실행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