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마크다운(Markdown) 언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Markdown here 라는 크롬 익스텐션을 이용해서 마크다운으로 렌더링하고 에디터에 붙여넣는 방식으로 블로그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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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마크다운(Markdown) 언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Markdown here 라는 크롬 익스텐션을 이용해서 마크다운으로 렌더링하고 에디터에 붙여넣는 방식으로 블로그를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