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블로그를 하다보면 클래스 다이어그램같은 UML 을 올려야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GUI 툴을 이용해서 그려야 하는데, 자주 그리는 사람이 아닌 이상 복사해서 수정할 포맷도 없고 일일이 그리는 것은 상당히 귀찮습니다.
개발 블로그를 하다보면 클래스 다이어그램같은 UML 을 올려야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GUI 툴을 이용해서 그려야 하는데, 자주 그리는 사람이 아닌 이상 복사해서 수정할 포맷도 없고 일일이 그리는 것은 상당히 귀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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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xo-tag-twitter와hexo-tag-tweetable-quote플러그인은 더 이상 유지보수되지 않으며, X(Twitter) API 변경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 서비스인 Medium 은 글을 읽을 때 소요될 시간을 미리 표시해줍니다. 독자들이 이 글을 읽는데 얼마나 소요될지를 미리 파악함으로써, 글의 질을 예측해볼 수 있고 이 글을 계속 읽을지 말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개발 블로그를 하다보면 터미널 작업을 업로드해야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커맨드를 실행하면 많은 작업이 스쳐 지나가지만 보통 블로그에 올리는 것은 실행할 커맨드나 실행된 결과 화면 뿐입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참고해서 작업을 진행할 때는 이게 제대로 동작하는 것인지, 발생한 오류가 그냥 넘어가도 될만한 것인지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저번 포스트에서 마크다운은 어떤 종류가 있고, 어떻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지 확인해봤습니다.
저는 여러 정보나 생각을 글로 정리하길 좋아합니다. 마크다운(Markdown)은 이러한 목적에 정확하게 부합하는 툴입니다. 애초에 네이버나 티스토리가 아닌 Hexo 로 블로그를 시작한 것도 마크다운을 지원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오늘은 마크다운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요즘 눈 건강이 적신호입니다. 원래 안구건조증이 있었는데, 몇년 전 라식 수술을 한 이후로 건조증이 더 심해졌습니다. 게다가 직업 상 모니터를 계속 들여다보며 눈을 혹사시키는 환경에, 수시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게 되구요. 퇴근 후에도 별반 다르지 않죠. 포스팅을 하고, 플스를 하고, 주말에는 전자 책을 읽습니다. 제가 잠이 들어야만 눈은 쉴 수 있습니다.
오랫만에 예전에 올렸던 글을 살펴봤습니다. 이제보니 글자 크기는 괜찮은데 폰트가 너무 얇아서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잘 읽히지가 않았습니다. 글을 올리는 것에만 신경썼지 올라간 글을 자세히 읽어보질 않았던 것 같습니다. 몇 번 읽어봐도 가독성이 영 좋지 않아서 폰트를 바꿔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Hexo 로 블로그를 만들고 멋진 테마를 적용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빠진 듯한 느낌이 듭니다. 탭 옆이 휑하네요. 바로 파비콘(Favicon)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사내강사로 여러 교육을 진행했지만, 저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되었던 강의는 클린코드 확산 교육이었습니다. 이는 작년에 클린코드 교육을 진행하면서 느꼈던 점을 적어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