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글쓰기의 새로운 패러다임

이 블로그는 IT 와 개발에 관련된 주제를 블로그입니다. 기술 외적인 주제나 내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졌고,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 서비스를 둘러봤습니다. '브런치’와 '미디엄(Medium)'이 제일 눈에 들어오더군요. 두 서비스 모두 글쓰기 자체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였습니다. 그리고 브런치는 미디엄을 벤치마킹한 서비스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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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공인인증서는 어디에 있을까?

저 또한 macOS 를 잘 사용하고 있지만 한 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면 공인인증서입니다. 예전엔 macOS 에서 인터넷 뱅킹 및 여러 금융사에 접속하기조차 안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지금은 웬만한 금융사는 macOS 와 safari 에서도 원활하게 접속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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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 bar 의 어원을 찾아서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책이나 웹 사이트의 예제 코드에서 foo, bar 와 같은 문자를 흔히 볼 수 있는데요, 변수명 또는 함수명을 짓거나 간단한 문자열 값이 필요한데 딱히 쓸 말이 없을 때 주로 사용하는 문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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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을 유지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제가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바로 집중력입니다. 주어진 시간은 한정적이고 나의 체력과 주의 또한 한정적이기 때문에, 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어영부영 하루를 보내고 잠자리에 누워서 오늘 하루 뭘 한지도 모른 채 후회 속에서 잠이 들기엔 하루가 너무 아까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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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기본 터미널 개선하기

macOS 는 유닉스 기반의 OS 로 개발을 하다보면 터미널을 많이 사용하기 마련인데 기본으로 제공되는 터미널은 너무 빈약합니다. PuTTY 같은 다른 터미널 클라이언트를 사용했던 분들이라면 더더욱 그럴거구요. 기본적인 색깔 구분도 안되서 사용이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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