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IT 와 개발에 관련된 주제를 블로그입니다. 기술 외적인 주제나 내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졌고,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 서비스를 둘러봤습니다. '브런치’와 '미디엄(Medium)'이 제일 눈에 들어오더군요. 두 서비스 모두 글쓰기 자체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였습니다. 그리고 브런치는 미디엄을 벤치마킹한 서비스라고 하더군요.
이 블로그는 IT 와 개발에 관련된 주제를 블로그입니다. 기술 외적인 주제나 내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졌고,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 서비스를 둘러봤습니다. '브런치’와 '미디엄(Medium)'이 제일 눈에 들어오더군요. 두 서비스 모두 글쓰기 자체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였습니다. 그리고 브런치는 미디엄을 벤치마킹한 서비스라고 하더군요.
Java 에서 시간을 다루는 클래스인 java.util.Date 클래스를 쓰다가 문득 의문이 들었습니다. 다음은 현재 시간을 가져오는 getTime() 메소드인데요, 왜 1970년 1월 1일 기준일까요? 그리고 왜 milliseconds 기준일까요?
저 또한 macOS 를 잘 사용하고 있지만 한 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면 공인인증서입니다. 예전엔 macOS 에서 인터넷 뱅킹 및 여러 금융사에 접속하기조차 안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지금은 웬만한 금융사는 macOS 와 safari 에서도 원활하게 접속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책이나 웹 사이트의 예제 코드에서 foo, bar 와 같은 문자를 흔히 볼 수 있는데요, 변수명 또는 함수명을 짓거나 간단한 문자열 값이 필요한데 딱히 쓸 말이 없을 때 주로 사용하는 문자들입니다.
제가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바로 집중력입니다. 주어진 시간은 한정적이고 나의 체력과 주의 또한 한정적이기 때문에, 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어영부영 하루를 보내고 잠자리에 누워서 오늘 하루 뭘 한지도 모른 채 후회 속에서 잠이 들기엔 하루가 너무 아까우니까요.
급하게 Linux 서버에 JDK 를 설치할 일이 생겼습니다. CentOS 에서는 JDK를 어떻게 설치하고 버전을 관리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Java 옵저버 패턴 (Observer Pattern)
하나 혹은 여러 클래스가 어떤 클래스의 상태 변화에 따라 동작해야하는 경우를 생각해봅시다.
Java StringJoiner (문자열 구분자 붙이기)
StringBuilder 또는 StringBuffer 를 사용하다보면 중간 중간에 공백(문자)을 넣어야하는 경우에는 귀찮고 가독성도 떨어지는 면이 있습니다. 혹시나 하고 봤더니 Java 8 에 추가된 StringJoiner 라는 클래스가 있더라구요. 쓸만한 것 같아서 소개드립니다.
macOS 는 유닉스 기반의 OS 로 개발을 하다보면 터미널을 많이 사용하기 마련인데 기본으로 제공되는 터미널은 너무 빈약합니다. PuTTY 같은 다른 터미널 클라이언트를 사용했던 분들이라면 더더욱 그럴거구요. 기본적인 색깔 구분도 안되서 사용이 쉽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