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앤트로픽의 행보를 보면 말 그대로 보법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는다. 단순히 모델의 성능을 높이는 경쟁에 매몰되지 않고 사용자가 실제로 무엇을 원하고 어떤 도구가 필요한지 정확히 꿰뚫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앤트로픽 코스(Anthropic Courses) 역시 그 연장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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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앤트로픽의 행보를 보면 말 그대로 보법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는다. 단순히 모델의 성능을 높이는 경쟁에 매몰되지 않고 사용자가 실제로 무엇을 원하고 어떤 도구가 필요한지 정확히 꿰뚫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앤트로픽 코스(Anthropic Courses) 역시 그 연장선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