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트에서는 간단한 스프링 부트(Spring Boot)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컨테이너화(Containerize)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다양한 툴을 이용해 도커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빌드하고 배포할 수 있는 CI/CD 환경을 구성하고 쿠버네티스(Kubernetes) 클러스터에 배포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간단한 스프링 부트(Spring Boot)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컨테이너화(Containerize)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다양한 툴을 이용해 도커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빌드하고 배포할 수 있는 CI/CD 환경을 구성하고 쿠버네티스(Kubernetes) 클러스터에 배포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AWS re:Invent 는 AWS(Amazon Web Service)의 대표적인 컨퍼런스로 새로운 서비스와 기능을 발표하는 행사입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을 선도하는 회사답게 가장 규모가 크고 인기가 많은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4일간의 키노트 세션과 전야제에서 100개 이상의 서비스가 새로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서비스는 더 정교해지고, 새로운 서비스로 지원하는 영역은 더 넓어졌습니다.
이전 개발자를 위한 인프라 기초 총정리 포스트에서 컨테이너와 도커에 대해 간단히 살펴봤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은 아니지만 막상 뭔가를 하려면 막막할 수 있는데요, 이번 포스트에서는 도커의 컴포넌트와 내부 기술을 알아보고 가상 환경을 구축해서 도커를 설치하고 실행해보려고 합니다.
하루 종일 화면을 들여다보며 키보드를 두드리는 개발자에게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프로그래밍 폰트(개발용 폰트)입니다. 프로그래밍 폰트는 각 문자의 폭이 일정한 고정폭 글꼴(Monospaced font)을 기반으로 헷갈릴 여지가 있는 글자를 없애도록 설계된 폰트입니다. 아래 그림은 일반 굴림체와 프로그래밍 폰트인 Consolas, D2 Coding 폰트를 비교한 표인데요. 굴림체와 달리 프로그래밍 폰트는 숫자 1, 영어 소문자 l, 한글 ㅣ, 특수기호 | 를 구분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숫자 0, 영어 대문자 O, 한글 ㅇ 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침표와 쉼표도 헷갈리기 쉬운 문자 중 하나인데 프로그래밍 폰트는 좀 더 확실하게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표에는 없지만 Z와 2, S와 5, G와 6 등도 헷갈리기 쉬운 문자입니다.
최근 클라우드 관련 부서로 옮겨 클라우드 관련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개발은 했어도 인프라 지식은 많지 않은 상황에서 업무를 하다보니 어려운 부분이 있어 인프라 기초를 정리해봅니다.
2018년 10월 30일자로 스프링 부트 2.1이 공개되었습니다.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서밋(Google Cloud Summit)은 구글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클라우드 공식 행사입니다. 지난 번 AWS Summit 2018 Seoul 에서는 AWSome Day 교육에 참가하느라 다양한 세션을 듣지 못해서 이번 행사에 기대가 컸는데요. 구글이 아마존을 따라잡기 위해 어떤 전략을 쓰고 있을지도 궁금했습니다.
마이크로서비스 Microservices (7) 모놀리스 리팩토링
마이크로서비스 Microservices (5) 이벤트 주도 데이터 관리
마이크로서비스 Microservices (6) 배포 전략